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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 끝나면… 11월 '세종대왕' 납신다
30년 만에 드라마로… 지진희·조재현 등 주연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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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드라마로 재구성된다.

KBS는 올해 11월께 사극 <세종대왕>을 선보인다. <세종대왕>은 역대 가장 훌륭한 왕으로 칭송 받는 세종대왕의 업적과 일대기를 그린다.

KBS의 한 관계자는 “방영 중인 KBS 1TV 사극 <대조영>(극본 장영철ㆍ연출 김종선)의 후속작이다. 당초 8월께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대조영>의 연장 방영이 결정돼 3개월 정도 뒤로 미뤄졌다”고 밝혔다.

<세종대왕>은 KBS 사극 <황진이>와 <불멸의 이순신>을 쓴 윤선주 작가가 집필한다.

<무인시대>의 김성근 PD가 연출을 맡았다. 배우 지진희 조재현 등이 세종대왕 역으로 물망에 오른 가운데 아직 캐스팅은 결정되지 않았다.

이 관계자는 “사극에 일가견에 있는 작가와 PD가 만났다. 두 사람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현재 세종대왕 역을 맡을 배우의 결정을 두고 고심 중이다”고 말했다.

세종대왕을 전면에 내세운 사극이 만들어지는 것이 30년 만이다. 지난 1970년대에 KBS에서 <세종대왕>이라는 제목의 사극이 방영된 바 있다. 당시 배우 남일우 김용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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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6/12 07: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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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6/12 07:17:48   수정시간 : 2013/04/25 12: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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