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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친구 보고 결혼에 대한 정이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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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화보

"결혼은 아직!"

배우 소유진은 웨딩드레스를 좋아한다. 지난 2월에는 웨딩드레스를 곱게 차려 입고 화보 촬영을 하기도 했다.

소유진은 "(쑥스러운 듯 멈칫하며) 주변에서 웨딩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편이래요. 웨딩드레스를 입은 화보집은 가끔 찍어요. 평생 한 번밖에 입을 수 없는 건데 이렇게 먼저 입어볼 수 있어서 기뻐요"라며 연신 웃음을 보였다.

소유진은 정작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자 손사래부터 친다. 소유진은 얼마 전 절친한 친구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소유진은 "결혼을 생각할 나이죠. 친한 친구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을 쭉 지켜봤죠. 에휴, 그거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결혼에 대한 정이 뚝 떨어졌죠. 전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사진=김지곤기자

입력시간 : 2007/04/30 07: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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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4/30 07:48:22   수정시간 : 2013/04/25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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