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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신봉선 '내복 스캔들' 또 열애설
내복 데이트 사진 공개로… 본인들은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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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휘순이 신봉선과의 '내복 패션 데이트' 사진에 대해 공식 해명했다.

박휘순은 지난 4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패션 7080' 마지막 무대에서 개그우먼 신봉선과의 내복 패션 데이트 사진을 선보였다. 박휘순과 신봉선은 이 사진으로 잠잠했던 열애설이 다시 수면으로 떠올라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박휘순은 스포츠한국과 통화에서 "사실 이 사진은 2주전께 신봉선과 함께 광고 촬영 도중 찍은 사진이다. 열애설에 대해 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신봉선은 그저 예쁜 동생일 뿐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휘순과 신봉선은 약 7년전 개그맨이 되기 위해 같은 극단에서 연기를 연습했던 동료였다. 이들은 시간이 지나 KBS 20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해 함께 활동하고 있다. 박휘순은 "신봉선은 그저 예쁜 동생일 뿐이다. 서로 각자 잘 됐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휘순은 '패션7080'을 끝내고 새로운 아이템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휘순은 "9개월 동안 '패션7080'을 아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아쉬운 마음뿐이다. 만약 많은 분들이 원한다면 신봉선과 함께 연인으로 등장하는 아이템을 구상해 보겠다. <개그콘서트>에서 신봉선과 무대에 오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휘순은 오지헌 박준형 등과 '패션7080'을 9개월 간 이끌어왔다. 박휘순은 빠르면 이달 안에 새로운 코너로 시청자를 찾을 계획이다.



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3/05 22: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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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3/05 22:08:52   수정시간 : 2013/04/25 1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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