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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넷마블이 ‘채널 넷마블’이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3년 연속 수상을 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자체 브랜드 미디어 ‘채널 넷마블’이 ‘2017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에서 ‘Best 콘텐츠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수상이다.

Best 콘텐츠상 최우수상은 넷마블 컴퍼니 직원들의 일하는 문화와 커리어를 담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전체 수상자 중 게임·IT업체는 넷마블이 유일하다.

채널 넷마블은 2017년 4월 개설된 넷마블의 자체 브랜드 미디어로 넷마블의 게임, 기업, 조직문화 등 정보를 공유하고 임직원과 이용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채널이다. 넷마블은 앞서 마블챌린저 블로그로 2015년과 2016년 블로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넷마블 뉴미디어팀 배민호 팀장은 “넷마블의 일하는 문화와 커리어 등 임직원들이 전하는 생생한 게임회사의 스토리를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게임업계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와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채널 넷마블은 넷마블의 다양한 이야기를 ‘넷마블스토리’, ‘넷마블라이프’, ‘펀&조이’, ‘프레스센터’ 등 4개 테마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게임, 기업, 조직문화, 게임커리어 뿐만 아니라 직무별 임직원 인터뷰와 팩트체크 등 공식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이야기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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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2 11: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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