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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21일 캐릭터 테마곡을 주제로 한 ‘DNF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DNF 라이브 콘서트’는 오는 2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1,000명 규모로 개최된다.

1부에서는 캐릭터 영상을 바탕으로 보는 즐거움과 듣는 즐거움을 더하는 ‘영상 스토리 콘서트’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해 라이브 공연에 다양한 이야기를 곁들이는 ‘콘서트 토크쇼’가 열린다.

특히, ‘던파’ 캐릭터 ‘여거너’ 목소리의 주인공 이용신 성우와 그룹 ‘야다’의 보컬 전인혁, ‘던파걸’로 활약중인 가수 민서를 비롯해 이라온, 은토 등의 실력파 가수들이 참여해 강력한 록 사운드부터 잔잔한 발라드까지 ‘던파’의 캐릭터 테마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DNF 라이브 콘서트’의 티켓은 13일 오후 5시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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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0/13 13: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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