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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골드퍼시픽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칸:징기스칸'의 10월 출시를 앞두고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베타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칸:징기스칸'의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가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하고, 선정된 회원에게는 문자를 통해 통지할 예정이며, 다운로드 방법은 추후 안내 예정이다. CBT 기간 중에는 3일 동안 금패와 호화탈것 패키지 등의 보상이 지급되며, CBT 참가자 중 설문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정식서비스 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지급한다.

'칸: 징기스칸'은 전세계를 호령한 인물 '징기스칸'을 소재로 한 모바일 MMORPG로, 13세기 몽골이라는 흥미로운 배경에 방대한 콘텐츠와 육성 시스템으로 RPG 본연의 재미에 충실한 작품이다.

특히 오픈필드를 배경으로, 최대 1만 명이 맞붙는 다대다 국가전(RVR, Realm VS Realm)은 수 천명에 불과한 여타 MMORPG에 비해 독보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칸:징기스칸'은 4개의 국가가 서로 경쟁하는 시스템으로, 협동과 경쟁 등 소셜 관련 콘텐츠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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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0/13 13: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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