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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라이머스(대표 임종관)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음악 연주앱 ‘더뮤지션(THE MUSICIAN)’이 버스커 선발 이벤트에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선발된 10명의 버스커들에 대한 게임 내 응원하기 투표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응원하기 투표는 오는 18일(금)까지 진행되며 더뮤지션을 실행한 후 ‘버스커’ 콘텐츠를 방문해 자신이 응원하는 버스커의 노래를 연주하거나 응원봉을 보내 투표할 수 있다. 연주 횟수나 투표한 응원봉의 숫자는 중복 적용되기 때문에 응원하는 버스커가 있다면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버스커들의 최종 순위는 금일까지 더뮤지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된 온라인 투표와 게임 내 응원하기 투표, 19일에 진행되는 미니 콘서트의 심사 결과를 합산해 결정 된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예선을 거쳐 더뮤지션의 공식 버스커가 된 열명의 버스커들을 위한 미니콘서트를 오는 19일(토) 오후 4시부터 강남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잼투고’에서 개최한다. 참가자 중에는 TV 프로그램 ‘판타스틱듀오’와 ‘K-POP 스타’로 이름을 알린 이서진을 비롯해 성악가, 싱어송라이터 등 현직에서 활동중인 실력 있는 버스커들이 많아 감동 넘치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해 가수 ‘유성은’과 프로듀스 101에 출현한 바 있는 ‘김성리’가 현장을 찾아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콘서트 입장권은 커뮤니티를 통해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좌석을 제공하며, 지정된 좌석 외에는 당일 선착순으로도 입장이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측은 “이번 버스커 콘서트는 음악과 게임의 두 가지 문화 콘텐츠가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유저 여러분의 응원이 버스커들에게는 가장 큰 힘과 감동이 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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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4 10: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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