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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널삼국지'가 구글과 원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초반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구글 및 원스토어 인기 순위를 장악한 '파이널삼국지'를 이제 아이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게임펍은 전략 RPG '파이널삼국지' iOS 버전을 선보이며 전 마켓 출시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파이널삼국지'는 14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후 구글 인기 1위 및 원스토어 무료 인기 게임 1위에 올라 초반 분위기가 뜨겁다.

이같은 상승세를 뒷받침 하듯 론칭 이후 실제 게임 플레이를 즐긴 유저들 중심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쉽고 빠른 레벨업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보상이 많아 지루할 틈이 없다’, ‘1년 서비스를 보장한다고 해 게임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졌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니 재미가 쏠쏠하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파이널삼국지'는 친숙한 삼국지 영웅들이 귀여운 SD 캐릭터로 등장, 아기자기하고 친숙한 그래픽이 특징적이며, 나만의 장수 진형을 구성하고 강화시키는 과정에서 차별화된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던전과 전투력 상승의 핵심 콘텐츠인 무한의 탑, 각종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토너먼트 및 비무 시스템, 개인과 군단 단위로 진행되는 서버대전 등 끝없이 펼쳐지는 방대한 콘텐츠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파이널삼국지'는 게임 론칭을 기념해 60레벨을 가장 빨리 달성한 5천여명에게 총 1억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하는 ‘1억 원을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게임펍은 '파이널삼국지' 서비스 시작 후 1년 내 게임 서비스를 종료하면 게임에 사용한 비용 전액을 환불해 주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은 ‘365+ 서비스 보장제’를 실시한다. 모바일 게임의 경우 성과에 따라 출시 후 몇 개월만에 서비스를 종료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해 이러한 시도가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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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1:44:22   수정시간 : 2017/06/20 12: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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