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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 '스포츠피싱' 올바른 정착 위해 노력
[2007 대한민국 스포츠·레저 문화 대상] 대상

주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스포츠피싱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인류의 역사 만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낚시는 먹을 것을 해결하는 수단에서 지금은 가장 건전한 레저스포츠의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스포츠피싱협회(KSA)는 낚시를 레저스포츠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자연을 사랑하고 즐기는 단체이다. 한국스포츠피싱협회는 스포츠피싱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스포츠피싱협회는 1996년부터 시작된 안동시장배 국제 배스 낚시대회를 주관하고 있다.

안동시와 한국배스낚시연맹과 연합해 배스낚시를 국제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배스는 손맛이 좋은데다 회는 물론 버터구이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해 외국에선 골프이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외국의 경우 호수를 가지고 있는 도시들이 배스낚시로 상당한 수입을 올리고 있어 한국스포츠피싱협회는 배스낚시와 인근의 유교문화유적과 산악자원 등을 테마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경우 연간 100억원이상의 수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입력시간 : 2007/04/17 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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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4/17 15:03:16   수정시간 : 2013/04/25 11: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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