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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3색 섹시 유혹
메간 폭스, 제시카 알바, 메기 큐 '한반도 공습'

(왼쪽부터: 메간폭스, 제시카 알바, 메기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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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섹시 스타 메간 폭스, 제시카 알바, 메기 큐가 한반도를 공습한다.

가장 먼저 한반도에 상륙한 태풍은 메간 폭스다. 메간 폭스는 영화 <트랜스포머>(감독 마이클 베이,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의 주연으로 급부상한 섹시스타다.

<트랜스포머>는 지난달 28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된 뒤 15일까지 562만9,997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모았다.

2004년 <십대 드라마 퀸의 고백>으로 데뷔한 메간 폭스는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 덕분에 <트랜스포머>로 스타덤에 올랐다.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에서 가슴이 드러나는 민소매와 미니스커트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뒤 영화 팬들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메간 폭스는 국내에서 열린 프리미어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얼굴을 찬찬히 뜯어보는가 하면 마이클 베이 감독의 답변을 가로채 “영화 <괴물>을 재미있게 봤다”고 말한 톡톡 튀는 신세대다.

메간 폭스는 기자회견에서는 “얌전한 성격이라 촬영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했지만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과의 뜨거운 장면이 할리우드 파파라치에 포착된 바 있다.

메간 폭스가 풋풋한 새내기라면 제시카 알바는 귀여움과 섹시함을 적절히 갖춘 건강 미인이다. 제시카 알바가 출연하는 영화 <판타스틱4-실버 서퍼의 위협>(감독 팀 스토리ㆍ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8월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시카 알바는 지난 1995년 <판타스틱 4>에서 마찬가지로 초능력자 수잔 스톰으로 출연한다. 제시카 알바는 국내에서 이자녹스 CF 모델로도 활동한 덕분에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얼굴이다.

제시카 알바는 지난 1995년 MTV 시상식에서 속이 훤히 비치는 녹색 드레스에 노브라 차림으로 등장해 섹시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제시카 알바는 올해 영화 <빌> <텐>에, 내년에는 영화 <씬 시티2> <디 아이>를 이미 예약해놓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스타다.

메기 큐는 17일 개봉된 영화 <다이하드 4.0>(감독 렌 와이즈먼ㆍ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서 메이 린 역을 맡았다. 메기 큐는 미국인 아버지와 베트남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로 19세에 중국 베이징에서 TV로 데뷔했다. 하와이에서 태어났지만 중국에서 시작한 메기 큐는 홍콩 영화 <네이키드 웨폰> 등에서 흥행을 거둔 뒤 성룡의 <러시 아워2>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지난해 <미션 임파서블3> 출연을 시작으로 12년 만에 부활한 영화 <다이하드>로 블록버스터 전문 여배우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기 큐는 다니엘 헤니를 비롯 홍콩 배우 오언조 진관희 등과 염문설이 나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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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18 07: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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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18 07:37:07   수정시간 : 2013/04/25 11: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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