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박솔미 "고화질 방송 미워~" 억울한 사연


관련기사

• 박솔미 "성형했냐고? 고화질 방송 미워!"
• '재성형' 고백 女스타 "이제 내 모습 찾았다"
• 전혜빈 "성형후 예쁘지 않아 눈물 펑펑"
• 신해철 "사실은 안했다" 성형고백 번복

• 고립된 섬 연쇄살인… 17명 모두 용의자?
• 은퇴 고려 박솔미 '아픔 딛고 성숙하게!'
• 결별아픔 박솔미 "결혼 No, 아기는 Yes!"
• 박솔미 "최홍만과 친해" 고백… 日응원도
• 박해일 "또 80년대물에 빠졌네요, 하하"
• 박해일 "결혼 1주년? 밥 한끼 선물했죠~"

• '실제 살인?' 논란!… 네티즌 관심 증폭
• '여교사' 박솔미 아~ 화장을 지우고 나니…
• 박솔미 "유부남 박해일, 나의 로망" 고백
• 서용빈-유혜정 작년 이혼… 도대체 왜?
• 박솔미 "미모의 미스터리 여교사 기대해"

박솔미 화보

“HD(고화질)방송이 밉다.”

배우 박솔미가 HD 방송 때문에 억울함을 겪은 사연을 털어 놓았다.

박솔미는 HD 방송이 보편화되면서 때아닌 성형논란에 휩싸였다. 문제의 발단은 박솔미의 오른쪽 콧등에 있는 점이었다. 그동안 방송에서는 보이지 않던 콧등의 점이 HD 방송에서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박솔미는 “난 이 점을 싫어한다. 그래서 항상 화장으로 감추고 촬영하곤 했다. HD 방송 화면에서는 화장으로도 감춰지지 않았다. 예쁘게 보이려고 일부러 점을 그려 넣었다는 악성 댓글을 자주 접한다”고 말했다.

박솔미는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을 앞두고 점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이번에도 문제가 됐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이 박솔미의 점을 매력적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박솔미는 “나 혼자 판단해서 점을 빼 버렸다. 많이 혼났다.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지금은 점이 다시 생겼다. 언젠가는 이 점을 꼭 빼고 싶다”고 말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4/03 08:28:14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04/03 08:27:32   수정시간 : 2013/04/25 11:47:30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