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Poll참여하기현황
  •     FA로 팀 옮긴 투수 5인방 중 2015 시즌이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 Poll
    삼성 철벽 계투진에 한축을 담당했던 좌완 셋업맨, 한화 권혁 (12.7%)
    4년 84억원, 투수 역대 최고 계약의 사나이, 두산 장원준 (12.7%)
    34세이브까지 기록했던 롯데의 마무리 출신, kt 김사율 (4.0%)
    푸른피의 에이스, 이제 주황색 피로 바꾼다, 한화 배영수 (21.4%)
    2년간 ERA 7점대는 잊어라. 옛스승 밑에서 부활 꿈꾸는, 한화 송은범 (49.2%)

주간 BEST 기사더보기

포토 하이라이트
멀티미디어
인포그래픽
한국아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