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CJ ENM, 티빙(TVING)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의 첫 번째 오리지널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이 극장 상영을 정식 종료했다. 5월부터 티빙에서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티빙 오리지널 무비 '서복'이 5월부터 극장 상영을 종료하고 티빙에서 단독으로 만난다. 영화 '서복'은 지난 4월 15일 티빙과 극장 동시 공개, 티빙에서는 2주 연속 실시간 인기영화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극장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38만5296명을 기록하며 올해 개봉 한국 영화 최다 관객수를 동원하는 흥행 성과를 거뒀다.

이같이 '서복'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돌파하는 영화 콘텐츠의 유통 방식에 대해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극장과의 흥행 쌍끌이를 통해 아름다운 레이스를 펼쳤다. 이는 대한민국 대표 OTT 티빙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극장과의 상생의 시너지가 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OTT 독점 스트리밍 방식이 아니라 더욱 많은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극장 서비스를 제공한 것과 함께 해외 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도록 56개국에 선판매,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의 지역에서 동시 개봉하는 방식을 택했다.

특히 홍콩에서는 개봉주 1위를 차지했으며, 대만에서는 개봉주 기준 '기생충'보다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및 해외에서도 호평과 흥행이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영화 '서복'은 티빙 첫 오리지널 무비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통해 이후 영화 콘텐츠 개봉 방식에도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빙 유료 회원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티빙 오리지널 무비 '서복'은 화제의 배우 공유, 박보검의 브로맨스, 긴장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와 추격씬, 평단의 극찬을 이끈 배우들의 명연기 등을 시공간의 제약 없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누리는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티빙에서는 '서복'과 관련된 이용주 감독과 함께 한 T.M.T(티빙 무빙 토킹) 및 이용주 감독이 추천하는 티빙 초이스 작품 외에도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코멘터리 영상 등 다양한 관련 콘텐츠들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서복'을 통해 영화 업계와 OTT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앞으로도 다채로운 장르와 매력들로 중무장한 티빙 오리지널 영화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5/04 12:27:39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