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유세윤 "강유미와 찰떡궁합? 안 맞는 것도"


관련기사

• '건방진' 유세윤 '강호동라인'에 서고파!
• 유세윤 "강유미와 찰떡궁합? 안 맞는 것도"
• 유세윤 '시건방 개그'는 나의 전매특허
• '작업의 달인' 유세윤 "다~ 연애 경험담"

• '김민수 공개 청혼' 시청자들 비난 폭격
• 개그맨 서경석 "육군사관학교 수석입학했다"
• 이종규-진재영 '한밤중 밀회' 딱걸렸다!
• '대형 방송사고' 김미려 눈물의 원인은?
• 일부 팬, 김미려·죄민수 사채광고 "실망"
• 백보람, 벌써 김재우 '지갑관리' 들어갔다

• 입원중인 장경희 "형은에게 가고 싶다"
• 웃찾사 '서울나들이'팀 드디어 취직했다(?)
• 정준하 "이상형은 이영애!" 깜짝 고백
• 개그우먼 강유미 "학교 선생님 됐어요~"
• '고액 아파트 당첨' 이경실 대성통곡! 왜?
• 김현기, 日여성과 5월 결혼… 이미 동거중

유세윤 화보

"강유미와 안 맞는 부분도 많아요."

개그맨 유세윤은 동료 개그우먼 강유미와 찰떡 궁합을 자랑한다.

유세윤은 강유미와 함께 <개그콘서트>의 코너 '사랑의 카운셀러'에서 호흡을 맞추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두 사람이 실제 연인 사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질 정도였다.

유세윤은 "두 사람의 연기 호흡과 생각이 달라서 부딪치는 부분도 많아요. 서로 맞추고 참아 넘기기도 하죠. 유미와는 정말 친해요. 함께 코너를 꾸리면서 속내까지 다 아는 사이가 됐죠. 하지만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이에요"라고 선을 그었다.

유세윤은 '배일집-배연정' 같은 콤비가 되고 싶지는 않다고 말한다.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수식어가 부담스럽다는 얘기다.

유세윤은 "저와 유미에게 각자의 영역이 있어요. 좋은 파트너이지 평생의 반려자는 아닌 거죠. 각자 더 재미 있고 훌륭한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해 드릴 거예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5/02 07:44:25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05/02 07:43:36   수정시간 : 2013/04/25 12:12:15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