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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난 '강호동라인'에 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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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화보

"'동라인'에 서고 싶어요."

개그맨 유세윤은 '무릎팍도사' 인기의 일등공신으로 단연 강호동을 꼽았다.

유세윤은 강호동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무릎팍도사'에 합류하게 됐다. 유세윤은 "갑자기 호동이 형한테 전화가 왔어요. 무턱대고 와 보라고 하셨어요. 호동이 형이 '잘 하면 대박, 못 하면 쪽박'인 코너인데 같이 해보자고 하시더라고요"라고 밝혔다.

'무릎팍도사'의 또 다른 멤버인 올라이즈밴드(본명 우승민)도 로고송을 부르러 왔다가 강호동의 추천으로 대열에 합류했다. 사실상 강호동이 '무릎팍도사'의 구성 멤버를 모은 셈이다.

유세윤은 "호동이 형이 진행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야심만만>에 출연한 적이 있어요. 그 때 저를 잘 봐 주신 것 같아요. 요즘 '유라인(유재석라인) '규라인(이경규라인)' 이라는 말들이 있잖아요. 저는 '동라인(강호동라인)'에 서고 싶어요"라고 주저 없이 말했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5/02 07: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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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5/02 07:39:02   수정시간 : 2013/04/25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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