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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너무 다르네..' 베컴 여동생의 굴욕
조앤 생일에 EPL스타 축하 못받아… 구름팬 몰고 다니는 오빠와 대조적


양준호 기자 pires@sportshankook.co.kr

‘축구 아이콘’ 데이비드 베컴(33)의 핏줄이라고 해서 덤으로 인기를 얻는 건 아닌가 보다.

영국의 대중지 <더 선>은 28일(한국시간) 베컴의 여동생인 조앤의 26번째 생일파티 소식을 전하며 ‘프리미어리그 A급 스타들의 축하는 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날 런던 웨스트엔드의 ‘스튜디오 발보네’에서 열린 파티에 얼굴을 비친 프리미어리거는 한때 연인 사이로 알려졌던 저메인 데포(포츠머스)를 비롯해 르로이 리타(레딩), 키어런 리처드슨(선덜랜드), 타이터스 브램블(위건) 등이 전부다. 축구 스타들뿐 아니라 심지어 같은 집에 살았던 모델 대니얼 로이드 또한 참석하지 않았다.

<더 선>은 ‘그래도 하늘색의 드레스를 입은 조앤은 매우 즐거워 보였다’고 덧붙였지만, 전세계 어딜 가든 구름 팬을 몰고 다니는 오빠의 처지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조촐한’ 생일파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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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2/28 21:02:26   수정시간 : 2020/02/07 19: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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