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강남길, 아라 응원 문자메시지에 당황
[연예백스테이지]


<연예부>

강남길

아라
○…배우 강남길이 후배 배우 아라의 문자 메시지를 받고 당황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누구세요>(극본 배유미ㆍ연출 신현창)에 부녀(父女)로 출연하고 있는데요.

아라는 극중 아빠인 강남길을 응원하기 위해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정작 강남길을 문자 메시지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네요.

강남길을 전화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촬영장에서 만나 답문자를 보내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가 32세이니,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이겠죠?

참석자 명단=고규대 이재원 이현아 김성한 문미영 안진용 강은영(이상 스포츠한국 연예부 기자)

<저작권자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너무 잘나서? 홍보 못하는 것도 '숙명'이야! •  "장동건 스타일리스트, 전생에 뭘 했길래!"
•  "성훈아" …임성훈, 추성훈과 이름같아 진땀 •  하리수, 늦깎이 대학생활 푹~ "저 MT가요"
•  강남길, 아라의 문자메시지 '앗! 당황되네' •  [말말말] 최진실 "운명을 같이 하는 존재" 外


•  "정말 생뚱맞은 '추격자' 김윤석" 한 여배우 폭로 •  '팡규' 전환규 "7년 열애 여친과 결혼할래~"
•  강남길, 아라의 문자메시지 '앗! 당황되네' •  '아빠 잃은' 아라 맨발 투혼에 피까지 뚝뚝!
•  안방극장에 돌연 '올드송 바람' 대체 왜? •  '대마초' 고호경 화보 찰칵! 가수는 이미 컴백?
•  진짜 벤츠 박살! 드라마속 소품 럭셔리화~ •  '헌신적인 선영씨' 연기 변신 어울릴까?
•  '몸치 돌싱' 박지영 앗! 춤바람까지 났다 •  윤계상 "김하늘 덤벼!" 의미심장한 한마디
•  "아~ 안타까워" 이언, 커플링 선물! 왜? •  삼촌뻘 자기야~ '감쪽같은' 띠동갑 커플들
•  '장애우' 이민정, 고아라의 둘도 없는 친구! •  '용의주도' 김성은, 음치 컨셉트 버린다!
•  윤계상 "1개월 내내 정신 잃을 정도로 술" •  윤계상 "god 탈퇴 이유 따로 있다" 고백
•  윤계상 "그짓 하다 실연"… 대체 무슨짓(?) •  이민정 "얻어 맞으며 연기 배웠다" 고백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3/14 07:12:33   수정시간 : 2020/02/07 19:08:14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