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2' 고우림·이충주·조형균·정필립, 감동의 무대 '눈물날 것 같아'

2017-10-13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JTBC '팬텀싱어2'의 비타600 팀 고우림, 이충주, 조형균, 정필립이 감동의 무대를 꾸몄다.

비타600은 13일 방송된 '팬텀싱어2'에서 밝은 음악을 선보이고 싶다며 '라 비타'를 선정했다.

최종 리허설에 오른 이들은 갑자기 발병한 다래끼, 안좋아진 정필립의 목 상태 등으로 난관에 봉착하게 됐다.

그러나 어려울수록 똘똘 뭉치는 조직력으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심사쉬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손혜수는 "눈물이 난다"는 반응까지 보였다.

이들은 최고 점수는 97점, 최저 점수는 92점을 받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