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을 위한 소셜 앱이 나왔다. CJ E&M 넷마블이 최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선보인 '모두의마블 플러스'는 온라인게임 '모두의마블'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폰 앱이다. 자신의 전적은 물론 카카오톡에 등록된 친구를 초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랭킹을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온라인게임 '모두의마블'에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 시스템 '별'을 도입해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별은 카카오톡 친구를 앱으로 초대하면 받을 수 있다. 무료.
국내 통화를 해도 적립금 드려요
최근 출시된 '슈퍼비 2.0'은 무료 국제전화 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비'의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기존 슈퍼비가 무료 국제전화만 가능했던 것에 비해 2.0은 슈퍼비 회원들끼리 국내 전화를 이용할 경우 10분당 20원의 적립금을 지원하는 게 눈에 띈다. 슈퍼비 회원 여부는 슈퍼비 주소록에서 자동 분류해주기 때문에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자주 통화하는 친구가 슈퍼비 회원이 아니라면 '친구초대'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슈퍼비 2.0 출시를 기념해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무료.
'초밥' 고양이와 함께 속도의 쾌감을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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