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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지난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만났던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 이번엔 8강에서 만난다. 사실상의 결승전으로 관신받는 이날 경기에 뮌헨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빠지고 파리는 킬리안 음바페와 네이마르가 나선다.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생제르맹은 8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를 가진다.

홈팀 뮌헨의 한지 플릭 감독은 골키퍼에 마누엘 노이어, 포백에 뤼카 에르난데스, 쥘레, 파바드, 다비드 알라바, 미드필더에 르로이 자네, 고레츠카, 킹슬리 코망, 조슈아 키미히, 토마스 뮐러, 공격수에 추포 모팅이 나선다.

뮌헨의 핵심 공격수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A매치 데이 기간 중 부상을 당해 4주이탈 진단을 받았다.

원징팀 파리의 마우로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골키퍼에 케일러 나바스, 포백에 다그바, 킴펨페, 마르키뇨스, 다닐루, 미드필더에 게예, 율리안 드락슬러, 디알루, 공격에 킬리안 음바페, 앙헬 디 마리아, 네이마르가 나선다.

경기는 잠시후인 오전 4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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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8 03:03:19   수정시간 : 2021/04/08 0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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