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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헉! 거액 날렸다' 왜?
타이틀곡 변경으로 제작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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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타이틀곡 변경으로 거액의 제작비를 날렸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17일 발표하는 미니 앨범 < With Love >의 타이틀곡을 <러브액션>에서 < L.O.V.E >로 전격 변경했다. 기존 타이틀 곡으로 내정됐던 <러브액션>은 후속곡으로 활동이 미뤄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러브액션>으로 타이틀 곡을 정하고 뮤직비디오는 물론 앨범 재킷 촬영을 마친 상태였다. 부수적으로 발생한 비용이 5,000만원에 달했지만 더 나은 앨범을 위해 아낌없이 포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선택한 < L.O.V.E >는 기존 분위기와 확연한 차별화가 느껴진다.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일렉트로니카 댄스곡이다. 각종 광고 배경음악을 만들어 명성을 얻은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saintbinary가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10일 미니앨범 음원을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선 공개했다. 19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출연을 시작으로 앨범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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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10 07: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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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10 07:22:59   수정시간 : 2020/02/07 19: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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