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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의 눈물 "진짜 이유 있었네"
올해초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헤어져 '데이 에프터 데이' 부를때마마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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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엠프(AMP)의 보컬인 케이비(KB)가 노래 ‘데이 에프터 데이’(Day After Day)를 부를 때마다 수도꼭지처럼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엠프의 소속사 관계자는 “케이비는 1집 앨범의 수록 곡인 ‘데이 에프터 데이’를 녹음할 때 계속 눈물을 흘려 감성이 풍부해서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얼마 전 엠프의 첫 콘서트 때도 이 노래를 부르다가 눈물을 흘렸다. 그 후에도 연습 때마다 이 곡만 나오면 눈물을 흘린다”고 밝혔다.

케이비는 블랙 신드롬의 멤버로 2년 가까이 활동해 오다 엠프의 보컬로 합류했다. 이런 케이비는 엠프 앨범을 준비하던 올해 초 사랑하던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케이비의 여자친구는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이었는데 케이비는 불확실한 자신의 미래로 자신감을 상실해 여자친구를 떠나 보냈다. 이에 케이비는 엠프의 멤버 유건형이 작사 작곡 한 ‘데이 에프터 데이’만 나오면 딱 자신의 이야기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잘가라는 말도 못하고서 헤어진 그 날도 참 오래 됐어/잊을 때도 됐는데/넌 나를 잊었을 텐데/아직도 눈물이 흐르네’라는 ‘데이 에프터 데이’의 첫 소절이 케이비의 마음에 절절하게 와닿고 있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케이비가 아직도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해 아파하는 모습이 안타깝다. 하지만 케이비의 풍부한 감성으로 좋은 음악을 만들어 간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웃게 될 날이 분명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엠프는 현재 후속 곡 ‘어쩌다 가끔씩’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문미영 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6/07/17 07: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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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6/07/17 07:28:22   수정시간 : 2013/04/25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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