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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류승룡 주연의 영화 '장르만 로맨스'(감독 조은지)가 4일째 극장가 정상을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장르만 로맨스'는 전날 3만4259명을 동원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6만5912명이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다. 배우 겸 감독 조은지의 첫 장편으로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등의 유쾌한 호흡이 좋은 반응을 모으고 있다.

한편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는 일일 2만1906명, 누적 286만8334명을 기록했다. 이어 오는 12월 1일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 영화 '태일이'(감독 홍준표)가 일일 2만1906명, 누적 3만115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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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1/23 07:38:33   수정시간 : 2021/11/23 07: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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