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가수 김희재가 치명적 매력을 예고했다.

김희재는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따라따라와 (Prod. by 영탁)’의 오피셜 포토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색감이 돋보이는 퍼플 슈트를 입은 김희재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재는 독특한 소재의 망사 패션으로 포인트를 주는가 하면, 웃음을 지운 채 긴 머리로 살짝 눈을 가리는 등 몽환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흰색의 작은 원형 무대에 걸터앉은 김희재와 그 곁에 어지럽게 놓인 로프, 체인 등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따라따라와’의 새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였다.

신곡 ‘따라따라와’는 김희재의 첫 번째 싱글 앨범이자 정식 데뷔곡으로 영탁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김희재는 신곡 발매를 기념하는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곧 베일을 벗을 ‘따라따라와’에 대한 기대감을 직접 전한 바 있다.

한편, 김희재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따라따라와 (Prod. by 영탁)’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4/08 08:20:58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