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캡처
개그우먼 이세영이 H컵 가슴수술 몰카를 했다.

이세영은 지난 2월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가 가슴수술을 하고 온다면 일본인 남자친구 반응은? (H컵)"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저 가슴수술 깜짝 카메라를 하려고 한다. 이건 제 가슴이 아니라 가짜다. 옷처럼 입는 거다. 여러분들이 저를 나미 몸매라고 칭찬해 주셨는데 이거야말로 나미 몸매"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 온 남자친구에게 "나 가슴수술을 했다"라며 몰래카메라에 도전했다.

남자친구는 "거짓말"이라고 믿지 못하며 "너무 커다랗다. 밸런스가 안 맞는다"라며 놀랐다. 이어 "Z컵"이라는 말에 "소 같다. 예쁘지만 크기에 정도가 있잖아. 엉덩이 같아. 멜론 같아"라며 놀렸다.

  • 사진=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캡처
한편 이세영은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 중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3/01 07:45:55   수정시간 : 2021/03/01 10:59:58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