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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온앤오프'
가수 청하가 건식 반신욕기를 활용해 집에서 찜질을 즐겼다.

23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집에서 반신욕을 하며 나른한 일상을 보내는 청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하는 바쁜 일정 끝에 피곤한 듯 거실 소파에 누워 멍한 시간을 보냈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청하는 거실로 건식 반신욕기를 꺼낸 뒤 찜질복으로 갈아입고 냉커피, 삶은 달걀 등을 챙겨 반신욕기에 들어갔다.

60도 온도로 40분을 설정한 청하는 "덥긴 한데 제가 적응이 됐는지 점점 온도를 높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반신욕을 하는 이유에 대해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편"이라며 "반신욕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건식 반신욕기에 앉은 청하는 TV를 보며 삶은 달걀을 먹었다. 땀을 내기 위해 비닐옷을 입은 그는 시간이 지나자 손 부채질을 하며 더워했다.

40분 반신욕을 마친 청하는 부기가 빠진 얼굴로 반신욕기를 나왔다. 그는 마치 찜질방 직원처럼 건식 반신욕기를 밀어 제자리에 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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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24 0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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