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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나 '같은배우 다른느낌' 연속 주연급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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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지나가 두 드라마의 주연급으로 낙점됐다.

최지나는 케이블채널 MBC 드라마넷의 <전처가 옆방에 산다>에 이어 SBS 주말극 <행복합니다>(극본 김정수ㆍ연출 장용우)에 주연급으로 발탁됐다.

최지나는 "두 드라마에서 반대되는 이미지로 나오는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드라마의 재미와 공감대를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두 드라마 모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지나는 2월9일 첫 방송되는 <행복합니다>에서 재벌 2세인 상욱(이종원)의 부인으로 출연해 집념과 복수심 어린 모습을 선보인다. 지난 SBS 금요드라마 <날아오르다>에서 이종원을 짝사랑하다 이번에는 아예 부인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또 <전처가 옆방에 산다>에서 털털한 스포츠지 여기자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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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영 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22 11: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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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22 11:24:45   수정시간 : 2020/02/07 1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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