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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섹시코드 통했다?
'진실공방', '폭소클럽2' 대표 코너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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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22)가 최근 섹시 여가수들의 패러디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박나래는 KBS <폭소클럽>의 '진실공방'에서 여가수들의 의상, 헤어스타일, 춤, 얼굴표정까지 똑같이 재연해내고 있어 '인간복사기'란 별명으로 불린다.

지금까지 박나래의 레이더에 포착돼 시청자들의 웃음소재로 활용된 이는 전혜빈 서인영 채연 이효리 아이비 등 셀 수 없을 정도다.

그는 "아이템을 정하고 해당 가수의 노래, 댄스, 얼굴표정 등을 배우는 데만 꼬박 3, 4일이 걸린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박나래의 노력에 힘입어 '진실공방'은 <폭소클럽2>를 대표하는 인기코너로 자리 잡으며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다음번에는 누구냐" "벌써부터 누가 나올지 기대된다" "인간복사기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등 박나래를 응원하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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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입력시간 : 2007/10/15 10: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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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0/15 10:46:39   수정시간 : 2013/04/25 12: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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