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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재석-강호동… 난 원래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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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강호동이 본업인 개그맨으로 깜짝 복귀했다. 유재석과 강호동은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연출 김석윤) 400회 특집편에 카메오로 출연해 특유의 재치를 발휘했다.

유재석은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에서 형사반장으로 등장해 개그맨 김원효와 함께 범인 곽한구 등과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녹화 전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 팀과 2시간 동안 20차례 호흡을 맞췄다.

김원효는 “유재석 선배는 대단한 분인 것 같다. 대본을 만들어 연습했지만 본인 캐릭터에 맞게 소화해 연기를 하셨다. 배울 점이 많은 분이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강호동도 ‘대화가 필요해’에서 김대희의 학창 시절 동창인 자장면 배달부로 깜짝 출연했다. 강호동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서 했던 “무릎 팍팍!”이라는 대사를 사용해 더욱 코믹한 설정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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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14 07: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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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14 07:00:53   수정시간 : 2013/04/25 12: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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