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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마시고 또 마시고 호스트 연기 힘들다~
[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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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내내 정신을 잃을 정도로 술을 마셨어요."

윤계상은 <6년째 연애중> 개봉을 기다리며 영화 <비스티보이즈>(감독 윤종빈ㆍ제작 와이어투와이어) 촬영도 한창 진행 중이다. 70% 가량 촬영을 했다.

윤계상이 맡은 역할은 호스트바의 호스트. 한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승우 역이다. 윤계상은 승우를 이해하기 위해 촬영 1개월 전부터 못 마시는 술을 매일 마셨다. 정신을 잃을 정도로 술을 먹어대다 보니 살이 붙어 버렸다.

<6년째 연애중>에서 평범한 남자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살을 찌웠기에 <비스티보이즈>에서 살을 빼야 했는데 도리어 5kg은 불어난 것이다.

윤계상은 하정우 윤진서와 함께 한창 고뇌에 찬 승우를 연기하느라 푹 빠져 있다.

윤종빈 감독이 단편 <용서받지 못한 자>로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분야에 꼽히기도 했던만큼 또 다시 칸에 입성하지 않을까 기대해볼 만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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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22 07: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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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22 07:09:42   수정시간 : 2020/02/07 19: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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