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전
  • 1 /29
    화사 솔로 컴백, 독보적 카리스마
  • 다음
화사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길티 플레져)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타이틀곡 'I'm a 빛'(암어빛)은 화사가 외국 프로듀서진과 처음으로 협업한 곡으로, 화사 역시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을 녹여냈다.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즐기는 행동을 뜻하는 '길티 플레저'를 주제로, 리스너들에게 용기와 위안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화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길티 플레저'는 오늘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