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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계상, `유체이탈자`  1인 7역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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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 임지연, 윤재근 감독, 배우 박용우, 박지환이 1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유체이탈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영화 '유체이탈자'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사진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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