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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송중기·박소담, BIFF 개막식 사회자로 호흡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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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이 오는 10월 6일 저녁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이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송중기·박소담. 2021.9.16 [하이스토리 디앤씨·아티스트컴퍼니 제공.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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