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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독해진 `펜트하우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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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유진, 이지아(왼쪽부터)가 4일 진행된 SBS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펜트하우스’ 시리즈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드라마. 4일 밤 10시 시즌3가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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