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전
  • 1 /1
    위클리 이수진-조아 유닛 화보 `기대 주는 가수 되고파`
  • 다음
위클리 이수진-조아 유닛 화보 “기대 주는 가수 되고파”

걸그룹 위클리(Weeekly) 이수진, 조아가 유닛 화보를 통해 화사한 봄을 선물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측은 27일 오전 위클리의 이수진, 조아가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수진과 조아는 각각 꽃무늬와 레오파드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봄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두 사람은 무대 위 에너제틱한 모습과는 또 다른 로맨틱한 룩으로 청순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움을 뽐내며 화보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마무리한 미니 3집 활동과 관련해 이수진은 '새로운 시도를 하니 재미있었고, 퍼포먼스의 합을 맞춰가며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한 단계 성장했다는 기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조아는 '위클리다움'을 묻는 질문에 '위클리는 하이틴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팀'이라며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들도 그 순간만큼은 행복을 느끼고, 억지 미소가 아닌 진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는 소망을 전했다.

또 위클리가 가진 최종 꿈으로 이수진은 '새 노래가 나올 때 '기대된다', '믿고 본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가수가 되는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전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위클리는 지난달 미니 3집 'We play(위 플레이)'와 신곡 ‘After School(애프터 스쿨)’을 발표, 음반과 음원에서 모두 자체기록을 경신했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현재 유튜브 조회수 3500만 뷰를 돌파했으며, 최근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글로벌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로 압도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위클리는 리얼 예능, 음악방송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위클리 이수진과 조아의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