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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홀` 쫄깃한 한국형 재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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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 김옥빈이 2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OCN 새 금토드라마 '다크홀'(극본 정이도, 연출 김봉주)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 그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변종 인간 서바이벌 드라마로 이준혁, 김옥빈, 임원희 등이 출연한다. 30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예정. (사진제공=OCN)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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