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프라이스 또 추태
클럽서 만취상태 꼴불견
영국의 글래머 모델 케이티 프라이스가 또 다시 클럽 만취 추태를 부렸다.

영국 인터넷 신문 미러는 16일(현지시각) 케이티 프라이스의 자극적인 사진과 함께 "케이티 프라이스가 엽기적이고 거친 생활을 다시 시작했다"는 기사를 게재했다.

미러는 "케이티가 새벽 한 클럽에서 자신의 가슴을 노출하고 소리를 지르며 놀았다. 케이티는 그와 동행한 모델과 진한 키스를 나누고 테이블 위에 올라가 자극적인 춤을 선보이는 등 흉한 모습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케이티는 이날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난동을 부려 클러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미러에 따르면 케이티는 이날 보드가와 위스키를 섞어 사람들에게 돌리며 술을 마셨다. 케이티는 새벽녘 완전히 만취해 보기 흉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중 옷이 올라가 가슴의 중요 부위를 모두 공개했다.

미러는 "케이티의 이 모습을 본다면 누가 그의 팬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케이티는 옷이 벗겨지는 상황에서도 우스꽝스러운 모자를 계속 쓰고 있어 사람들의 비웃음을 샀다. 케이트는 이날 새벽 6시까지 술을 마시며 추태를 부렸다"고 설명했다.

케이티의 클럽 난동은 처음이 아니다. 케이티는 이미 클럽계 악동, 밤의 여왕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스타다. 케이티 프라이스는 영국 출신의 글래머 모델로 자서전 출간과 향수 브랜드 론칭 등 자신의 섹시미를 무기로 활발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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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6/20 06:45:46   수정시간 : 2020/02/07 2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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