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꽃남' 인기에 남모를 이유 있었다?
[연예계뒷얘기] SS501-동방신기 팬 '상부상조'

스포츠한국 연예부
'팬심'(fan心)도 상부상조 하나 봅니다. 장안의 화제작 KBS 2TV 월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인기에는 아이들 그룹 스타들의 하나된 단결력이 큰 작용을 했는데요.

극중 지후로 출연하는 김현중이 속한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와 동방신기의 카시오페이아가 드라마의 성공을 온ㆍ오프라인 안팎으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네요.

SS501의 트리플s는 그렇다 치고 동방신기 팬클럽은 왜 이 드라마를 돕고 나섰을까요?

정답은 영웅재중 때문이죠. 영웅재중과 김현중은 실제로 절친 사이인데요. 팬들도 잠시 경쟁관계를 벗어나 드라마를 위해 한마음이 된 것이죠.

트리플s는 상반기에 나올 영웅재중의 드라마 <천국의 우편배달부>가 방송되면 마찬가지로 돕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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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1/24 07:35:50   수정시간 : 2020/02/07 2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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