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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전북현대 김보경이 발목 부상으로 한달 이상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김보경은 지난 28일 울산혀대와의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4분 울산 수비수 김기희에게 왼쪽 발목을 밟혔다. 이에 김기희는 퇴장을 당했지만, 김보경도 부상에 신음하며 무릴로와 교체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보경이 29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왼쪽 발목 인대가 일부 찢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 관계자는 “부상 부위 완치에 4주가 걸릴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하는 데 1~2주가 추가로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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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29 15: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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