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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의 주가가 갈수록 치솟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에서 공식적으로 선정한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전체 베스트11에 선정됐다.

UEFA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본선이 모두 종료된 후 판타지팀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조별리그 6경기 모든 활약을 통틀어 선정되는 베스트11에 손흥민은 미드필더 부문 선발로 뽑혔다.

판타지팀 골키퍼에 파리 생제르망의 케일러 나바스가 수비수에는 하키미(도르트문트), 니콜라스 타그리아피코(아약스), 후안 베르낫(파리 생제르망)이 선정됐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하킴 자예흐(아약스)와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손흥민이 선정됐다.

공격수는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망)과 로베르트 레판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에를링 할란(잘츠부르크)이 선정됐다.

손흥민은 44포인트를 받아 11명 중 전체 5위의 높은 점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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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14 03: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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