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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우즈베키스탄전에 나설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 선발명단이 공개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오후 8시35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U-22 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한국은 송범근(전북현대) 골키퍼를 비롯해 오세훈(아산무궁화)과 엄원상(광주FC) 정태욱(대구FC) 등 K리거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꾸렸다.

김재우(부천FC1995)와 맹성웅(FC안양) 윤종규(FC서울) 김동현(성남FC) 강윤성(제주유나이티드)도 선발로 출전한다.

유럽파는 카자흐스탄 FC 카이라트에서 뛰는 한정우가 유일하다. 장민규(한양대)는 대학신분으로 유일하게 선발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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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SC프라이부르크)은 김대원(대구FC) 한찬희(전남드래곤즈) 김진야(인천유나이티드) 등과 함께 벤치에서 대기한다.

임민혁(광주FC) 이동준(부산아이파크) 이상민(V-바렌나가사키)은 출전명단에서 제외됐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전 중계는 KBS2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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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1 19: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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