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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바 오사카 SNS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일본 J1리그의 감바 오사카가 공식적으로 황의조와의 결별을 알렸다. 황의조는 프랑스 리그1 보르도로 떠난다.

감바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의조가 프랑스 보르도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2017년 7월부터 2019년 7월까지 2년간 활약한 황의조는 감바 오사카를 통해 "한국인이지만 많은 팬들의 성원에 감사했다. 팬들의 깊은 사랑을 느꼈다. 미래를 위해 떠나게 됐고 지난 2년간 감사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황의조는 2년간 감바에서 56경기 23골로 맹활약을 펼쳤었다. 황의조는 프랑스 리그1 보르도로 합류해 첫 유럽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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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4 18: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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