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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문로=김명석 기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우선협상 부지로 ▲1순위 충청남도 천안 ▲2순위 경상북도 상주 ▲3순위 경상북도 경주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부지선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우선 협상대상자로 천안 등 3개 도시를 확정해 발표했다.

경기도 김포시를 비롯해 용인시, 여주시, 전라북도 장수군, 경상북도 예천군은 탈락했다.

조현재 부지선정위원장은 오전 11시부터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24개 지자체가 총사업비 1500억원(추산)의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신청한 가운데, 선정위는 서류심사와 PT, 현장실사 등을 통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했다.

축구종합센터는 건립 용지 33만㎡ 규모로 소형 스타디움과 천연·인조잔디 구장(12면) 다목적체육관 등 훈련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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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6 10:45:15   수정시간 : 2019/05/16 10: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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