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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이 아시안컵으로 떠나기전 마지막 경기도 선발로 나선다. 토트넘과 맨유전의 선발라인업이 발표됐다.

토트넘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시 30분 영국 런던에서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가진다.

손흥민이 아시안컵에 차출되기전 마지막 경기이기도 한 맨유전에서 마우로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선발 베스트11에 손흥민을 포함시켰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20일 아스날과의 리그컵 경기 이후 8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골키퍼는 위고 요리스에 포백은 트리피어, 알더바이트, 베르통헌, 벤 데이비스, 미드필드진은 해리 윙크스, 무사 시소코,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 손흥민, 공격수는 해리 케인이다.

맨유는 데헤아 골키퍼에 폴 포그바, 안데르 에레라, 래시포드, 마르시알 등을 포함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경기는 잠시후인 오전 1시 30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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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4 00:31:50   수정시간 : 2019/01/14 0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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