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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제공
[스포츠한국 서지연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19 아시안컵 8강전부터 비디오판독(VAR)을 도입한다.

AFC는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AFC 심판위원회가 2019 아시안컵 8강전, 준결승, 결승전까지 7경기에 대해 VAR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9 아시안컵은 내년 1월 5일부터 2월 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 알아인, 아부다비, 샤리아에서 펼쳐지며 아시안컵에서 VAR를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부터 아시안컵 출전팀이 16개에서 24개로 늘어남에 따라 3~4위전을 없앴다.

AFC는 대회 규모가 커짐에 따라 판정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8강전부터 VAR을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중국, 키르기스스탄, 필리핀과 조별리그 C조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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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1/15 16: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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