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결승 중간 대진표 및 일정. 그래픽=김명석 기자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프랑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 무대에 선착했다.

프랑스는 11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월드컵 4강전에서 사무엘 움티티(바르셀로나)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지난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1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우승은 지난 1998년 이후 20년 만의 재도전이다.

우승을 놓고 다툴 상대는 크로아티아-잉글랜드전 승리 팀이다. 두 팀은 12일 오전 3시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5일 자정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월드컵 우승상금은 3800만 달러(약 424억원), 준우승 상금은 2800만 달러(약 313억원)다.

결승전에 앞서 14일 오후 11시에는 벨기에와 크로아티아-잉글랜드전 패배 팀이 3·4위전을 치른다. 3위와 4위 상금은 각각 2400만 달러(약 268억원)와 2200만 달러(약 246억원).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7/11 05:08:52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