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정말로 한국을 방문한다. 11년만에 방문이자 최초의 단독 방문이다.

EMS 트레이닝 기어 식스패드(SIXPAD)가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하는 캠페인을 오는 25일 국내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호날두가 최초로 한국을 단독 방문하게 된다.

식스패드의 국내 총판을 담당하는 코리아테크는 10일 식스패드 발매 3주년을 기념하여 실제 제품 개발에 참여한 호날두가 참여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Meet Cristiano Ronaldo Campaign(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만나다)’ 타이틀의 이번 캠페인은 일본, 중국, 홍콩, 영국 등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이다.

코리아테크 담당자는 “이번 호날두 선수의 방한 캠페인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식스패드의 EMS 트레이닝과 기술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7/10 15:48:29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