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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로스토프나도누(러시아)=이재호 기자]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3시간여 앞둔 상황. 로스토프나두의 미디어센터에서는 공중파 3사 해설위원인 박지성, 안정환, 이영표 해설위원들이 모여 담소를 나눴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대표팀은 24일(이하 한국시각) 0시 러시아 로스토프나두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2차전 멕시코전을 가진다.

지난 18일 열린 스웨덴전에서 한국은 김민우의 태클로 인한 페널티킥을 허용한 후 실점해 0-1로 패했다. 스웨덴전 패배 후 16강을 기대하지 않았기에 가히 최악의 결과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공중파 3사 해설위원들이 모두 모였다. 박지성 SBS해설위원, 안정환 MBC해설위원, 이영표 KBS해설위원은 미디어센터에서 서로 안부와 담소를 나누며 축구이야기와 일상 이야기를 이어갔다. 경기 3시간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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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23 21: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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