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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별들의 전쟁’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지난달 14일부터 한 달에 걸쳐 대회 16강전이 진행된 가운데,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첼시(잉글랜드)를 꺾고 8강행 막차를 타면서 8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8강전에는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비롯해 바르셀로나와 세비야(스페인) 유벤투스 AS로마(이상 이탈리아)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이상 잉글랜드)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참가한다.

반면 파리생제르망(프랑스)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이상 잉글랜드) 등은 16강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 채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은 오는 16일 오후 8시 스위스 니옹 UEFA 본부에서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8강 1차전은 4월 4~5일, 2차전은 11~12일에 각각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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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 결과 (스코어는 1·2차전 합산)

유벤투스 4-3 토트넘
맨체스터 시티 5-2 바젤
리버풀 5-0 포르투
세비야 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5-2 파리생제르망
AS로마 *2-2 샤흐타르 도네츠크
바르셀로나 4-1 첼시
바이에른 뮌헨 8-1 베식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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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5 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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