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토트넘 SNS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25)이 일단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현존 최강팀 중 하나인 유벤투스와 맞붙는 토트넘에서 후반 조커로 출격대기다.

토트넘 훗스퍼는 14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유벤투스와의 원정경기를 가진다.

유벤투스는 최근 15경기 14승 1무 31득점 1실점의 엄청난 수비력과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은 유벤투스 원정을 떠나기에 과연 얼마나 좋은 경기를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마우로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베스트 11에 손흥민을 제외했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를 필두로 벤 데이비스, 얀 베르통언, 다빈손 산체스, 세르주 오리에, 무사 뎀벨레,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 에릭 라멜라, 해리 케인으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유벤투스는 지안루이지 부폰 골키퍼, 곤잘로 이과인, 마리오 만주키치, 키엘리니 등 베스트 멤버를 총출동시켰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2/14 04:45:24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